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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성탄절 의미 되새기며 성탄 행사 ‘기다림’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29 08:42

영유아부터 청년부까지 전 성도가 하나되어 예수 탄생 축하

달라스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에서는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이해 빛으로 이 땅 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기 위해 ‘기다림’이라는 제목으로 성탄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한우리교회 성탄절 행사 ‘기다림’에서는 교회 영유아부부터 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교회 전 세대가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등 아름다운 연합으로 세상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깊은 의미를 모든 성도가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영유아부, 유치부의 귀여운 율동부터 초등부 어린이들의 성경구절 암송, 그리고 청소년부 학생들의 성탄 기쁨의 댄스, 그리고 창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청년부의 ‘블랙라이트’ 공연과 더불어 천지창조, 죄로 인한 타락,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 등의 영상과 함께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세상의 빛이 되어 그리스도의 삶을 살겠다는 고백이 담긴 ‘빛을 들고 세상으로’ 노래 합창과 예수님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며 성탄 행사 대미를 장식했다.

한우리교회 오인균 담임 목사는 “온 세대가 함께 모여 예수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축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에 전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

성탄 행사 사회를 맡은 한우리교회 청년부 문혜지 성도는 “영유아부부터 청년부까지 모두가 하나되어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님의 사랑으로 더욱더 하나될 수 있었다”는 행사 소감을 말했다.

조훈호 기자 /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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