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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0 12:56

달라스 한우리교회 교회탄생 24주년 기념 찬양 감사 예배 드려

한우리교회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한우리교회 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달라스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가 교회탄생 24주년을 감사하며 지난 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찬양 감사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교회 탄생 24주년 기념 찬양 감사예배는 성가대 합창, 찬양팀 중창, 부서와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찬양을 준비해 공연하고 연주하며 24년동안 한결같이 교회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우리교회 청년부가 교회 탄생 24주년을 축하하며 ‘교회여 일어나라’를 함께 불렀다.

한우리교회 청년부가 교회 탄생 24주년을 축하하며 ‘교회여 일어나라’를 함께 불렀다.

이날 공연에는 한우리교회 성가대가 ‘주님의 크신 은혜’, ‘하나님의 은혜’ 합창을, 김광우 지휘자가 ‘주의 은혜라’ 독창, 장명숙 성도와 김희선 반주자의 ‘갈보리산 위에’ 클라리넷 협주, 김희선 반주자의 ‘오 신실하신 주’ 피아노 독주, 동성현 성도의 ‘주 품에’ 찬양 솔로 등 풍성한 순서로 꾸며졌다.

특히, 청소년부는 ‘Heart of Worship’, 청년부는 ‘교회여 일어나라’를, 마라나타 찬양팀은 ‘주 없이 살 수 없네’를 함께 부르며 교회 탄생을 축하해 이날 찬양 감사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한우리교회 성가대 김광우 지휘자가 ‘주의 은혜라’를 독창해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한우리교회 성가대 김광우 지휘자가 ‘주의 은혜라’를 독창해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한우리교회 오인균 담임목사는 “교회 탄생을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지금까지 은혜로 한우리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이끄심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해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고, 2018년 표어처럼 ‘주어진 사명 발견하여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한우리교회 성도들을 격려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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