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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언약 위에 세워진 달라스 한인교회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8 08:43

달라스 교회협의회 신년하례회 개최, 총 30개 교회 목회자 참석

2018 달라스 교회협의회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2018 달라스 교회협의회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이성철 목사)는 지난 14일(일)오후 6시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약 30여개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회가 개최됐다.
이날 신년 하례회에서는 1부 식사, 2부 예배, 3부 회원교회 소개 및 기관장 소개, 각 회원교회 담임 목사 소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께 윳놀이 등 신년 하례식 순으로 진행
됐다.
달라스 교협 회장 이성철 목사는 이날 시편 65편 6절~13절의 본문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언약 안에 세워진 교회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라는 말씀을 전하며, 2018년 새해를 시작하는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민 생활의 구심점이 되는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사역과 노고에 늘 감사 드린다”고 전한 뒤 “힘든 이민 생활에서 늘 평안한 쉼이 되어주고자 노력하는 목회자들의 사역을 응원한다”고 감사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지난해 교협 회장 최병락 목사와 사모회 회장 공은희 사모, 전 목사회 회장 이구광 목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 순서로 이어졌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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