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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안 입는 옷을 이웃에게 줍시다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12/1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8/12/19 07:51

12월 23일부터 1월 23일까지

풍요속의 빈곤처럼 우리 주위에는 추운 계절에도 입을 옷이 변변치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가까이는 달라스 다운타운 홈리스 센터에 수백여 노숙자들이 떨고 있으며, 멀리는 북한 동포들과 중국의 동북삼성에서 방황하는 탈북자들이 많습니다.

본보는 12월 23일부터 2009년 1월 23일까지 한달동안 의류를 수집하여 가까운 이웃부터 도우려 하오니, 가정에서 필요치 않은 어린이용, 청소년용, 성인남녀용 의류에 관계없이 본사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세탁소를 경영하시는 분들은 오래도록 찾아가지 않아서 폐기해야할 의류가 있으면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실 의류는 새 옷이면 더 좋고 남에게 주어도 괜찮을 만한 것으로 세탁을 해서 주시면, 본사에서 가장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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