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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 중보기도 컨퍼러스 성료 … 한국·캐나다·미국 120여명 참여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2 14:16

1.5세 강사 도전 통해 차세대·EM 사역 깊은 이해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 4일간 열린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한국, 캐나다, 그리고 미국 11개 주(CA, CO, NY, NJ, DE, OK, OH, NC, TX 등), 그리고 텍사스 달라스, 휴스턴, 킬린, 산 안토니오 등 여러 도시에서 약 120여 명이 참가했다.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 4일간 열린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한국, 캐나다, 그리고 미국 11개 주(CA, CO, NY, NJ, DE, OK, OH, NC, TX 등), 그리고 텍사스 달라스, 휴스턴, 킬린, 산 안토니오 등 여러 도시에서 약 120여 명이 참가했다.

JAMA Global Campus에서 두 번째로 열린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3박 4일간 열렸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는 한국, 캐나다, 그리고 미국 11개 주(CA, CO, NY, NJ, DE, OK, OH, NC, TX 등), 그리고 텍사스 달라스, 휴스턴, 킬린, 산 안토니오 등 여러 도시에서 약 120여 명이 참가했다.

연휴, 졸업식, 교회 VBS 등과 겹치고 시작한 첫 날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와 인근 지역의 토네이도, 비행기 출발 취소 등 불가피하게 참석 불가능했던 참가자들도 유난히 많았던 컨퍼런스였다.

그러나 한 참가자는 “마치 작은 천국을 연상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이 정돈된 주변 환경과 넓은 초원 수목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할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더 은혜가 많았던 컨퍼런스였다.

강사진으로는 1세 목회자로 이성철 목사(달라스), 이재호 목사(휴스턴), 김귀보 목사(달라스)와 1.5세 목회자로 영어 목회로 시작하여 한어권 목회까지 감당하고 있는 강민수 목사(시카고), 강일진 목사(라스베가스), 박반석 목사(뉴저지) 그리고 JAMA의 김춘근 교수, 배성호 목사(델라웨어), 최순자 박사(시카고), 강순영 목사로 10명의 강사들이 기도, 차세대, 선교, 그리고 영적인 건강 뿐 아닌 육적인 건강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특히 1.5세 강사들의 도전을 통해 차세대와 EM 사역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떻게 섬기고 기도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고백했다.

달라스의 한 교회에서 참석한 한 권사는 자신의 교회로 돌아가자마자 교육부 사역자들에게 무관심 했음을 회개하고 전도사들과 식사대접 약속을 잡았다고 전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참가자들에게 피드백을 받아본 결과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말들이 공통적으로 나왔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2세 English Ministry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의 강의는 정말 감동적이고, 거의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아들 둘을 미국에서 나서 키웠고, 줄곧 한인교회 안에서 키웠습니다. 부모로서 저의 아이들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키웠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제 모든 우리의 2세 자녀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고, 제가 속한 털사 한인감리교회에서 우리의 2세 자녀들의 EM의 비전을 주셨으니 열심히 기도하고, 적극적으로 우리가 자녀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오기 전에는 빡빡한 프로그램을 내가 다 소화할 수 있을까 염려했는데 강사님들의 강의들이 너무 좋아 전혀 빡빡함을 못 느끼고 무엇보다도 강의 후에 주제에 맞게 교회와 목사님들을 위해 우리 차세대와 EM사역을 위해, 우리 자녀들을 위해, 그리고 미국을 위해, 대통령을 위해 뜨겁게 기도시간을 가짐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불이 붙어 돌아옵니다. 이제 중보기도 사역을 더욱 구체적으로 섬기겠고 내년에는 우리교회 중보기도팀 모두 함께 오겠습니다. 좋은 강사님들의 강의와 함께 끼니마다 정말 정성 다해 만들어 내시는 음식 준비팀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JA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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