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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부동산 협회 전영주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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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9/18 13:18

코펠 시의회 제5지구 선거에 재도전한 한인 1.5세 전영주(영어명 John Jun) 후보가 DFW 부동산협회(MetroTex Association of Realtors)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

DFW 부동산협회는 오는 11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코펠 제5지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전영주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협회는 최근 전영주 후보에게 보내온 공문을 통해 “회원들의 논의를 거쳐 이번 코펠시 선거에서 5지구 시의원 공식 지지후보로 전영주 후보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코펠시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사명감으로 출마한 전영주 후보를 적격후보로 선정 및 공식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펠시에서 다뤄지는 의제들 특히 어린이, 장애인 그리고 노인 등의 문제에 있어서 전영주 후보의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DFW 부동산 협회의 매튜 처치 디렉터는 “전영주 후보는 코펠 시의회가 하는 일을 제대로 알고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할 수 있는 전문가”라며 “전영주 후보 당선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영주 후보는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로 여러 분야의 전문인들로부터 지지 선언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 남은 선거 운동 기간에 최선을 다해 코펠시의 첫 한인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DFW 부동산 협회는 코펠 제5지구 시의원 선거 출마자 3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에서 보여준 전 후보의 진정성에 지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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