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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타운 건립은 인천시·한인에 큰 의미" 안상수 인천시장 밝혀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0/05/27 부동산 3면 기사입력 2010/05/26 16:02

지난달 27일 한국을 방문한 미주 동포 예비 조사단이 안상수 인청시장(사진 왼쪽서 7번째)과 면담 후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6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한국을 방문한 미주 동포 예비 조사단이 안상수 인청시장(사진 왼쪽서 7번째)과 면담 후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6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암 인터내셔널은 지난달 말 미주 지역 한인 단체장 및 부동산 전문가,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예비 조사단을 초청했다. 방문단이 직접 인천시 등 관계자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현장을 시찰함으로써 재미동포타운의 건립 진척 상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방문단과 만난 자리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은 “인천은 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은 물론 미주 지역으로의 이민이 시작된 의미있는 곳”이라며 “이민사박물관 등 이민 역사적 상징성과 함께 미주 한인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시장은 또 “인천시로서도 이번 재미동포타운 건립은 중요한 사업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며 “더 많은 한인 동포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용적률 인상을 지시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운북레저복합단지 사업자인 리포인천개발(주)은 앞서 지난달 16일 코암인터내셔널과 원영건업(주)이 합작한 ’KAV’에 재미동포타운 조성 용지로 단지내 7만2600평망미터를 분양키로 했다. 토지매매 약정식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이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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