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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 불우어린이에 온정을] 안승규…경기 부천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0/06/15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0/06/14 18:26

워싱턴 중앙일보·어린이재단 공동 캠페인

받는 사람 보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불우아동을 돕는 일을 시작하면서 이 말의 의미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절망감에 괴로워하던 어린 생명들이 희망을 되찾는 것을 지켜보면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새삼 되새기곤 합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불우아동과의 결연을 통해 삶의 기쁨을 새롭게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워싱턴후원회(담당자 곽노은) nounkwak@yahoo.com

◇문의전화: 571-228-9675

◇수표보내실 곳:KWF (Child Fund:어린이재단) 서울시 중구 무교동 95. 우편번호 10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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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규는 경기도 부천시에서 어머니와 형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승규의 어머니는 소아마비 3급 장애인입니다. 하지만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시집살이가 매우 심했으며 승규 아버지마저 가정을 돌보지 않고 외국으로 나가 소식이 없다가 현재는 다른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후로 승규의 아버지는 경제적인 지원이 전혀 없으며 왕래도 거의 없는 상태였고, 결국 고부갈등으로 인해 2003년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승규는 2010년 현재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밝고 명랑한 성격에 운동을 좋아하는 건강한 아동입니다. 승규는 성격이 좋아 친구가 많으며 사회 적응 능력이 높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성적은 중상위권이며 농구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차 농구나 축구 쪽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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