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4.4°

2018.11.15(THU)

Follow Us

복지센터, 9월 구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30 14:21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페어팩스카운티와 함께 진행하는 9월 구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5일(수) 오전 10시에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북버지니아 패밀리 서비스(NVFS) 비영리 단체의 '트레이닝 퓨처스 프로그램(Training Futures Program)' 설명회를 연다. 코디네이터 리티 빅터(Rini Victor)가 강사로 나선다.

트레이닝 퓨처스는 6개월 장기 구직 역량 강화 교육훈련이다. 버지니아 주민 가운데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을 가지고 있고, 미국계 기업 사무직군에 취업하고자 하는 한인들에게 컴퓨터 능력(마이크로 소프트 자격증)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준다. 인턴십을 통한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트레이닝 퓨처스 프로그램을 통해 1996년 이래 지금까지 2200여 명의 졸업생이 배출됐고, 이 가운데 72%가 정규직 사무직업군에 취업했다”며 “6개월 프로그램 등록비는 350달러지만, 주최 기관의 내부 규정에 따라 소득에 따른 등록비 할인 혜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703-354-6345, smlee@kcscgw.org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