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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만의 대변화, 알렉산드리아 관문 세워지나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31 16:40

테디 김 이끄는 아반티 홀딩스, 신청서 제출
1200N. Henry St. 1945년 이후 첫 개발 계획

[by KLNB r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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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의 1200N. Henry St. 지역이 70년만에 크게 변화될 예정이다.

1번 도로 선상에 있는 0.8에이커의 이 지역은 1945년 이후 한 번도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다. 개발신청서를 제출한 회사는 ‘1200N. 헨리 스트리트 LLC’로, 테디 김이 이끌고 있는 ‘아반티 홀딩스 그룹’ 소속이다.

[테디 김 페이스북]

[테디 김 페이스북]

알렉산드리아 토박이인 테디 김은 버지니아공대에서 도시계획학을 전공한 뒤 여러 개발사업을 추진, 피플스 드럭(The People's Drug) 체인과 ‘촙 숍 타코(Chop Shop Taco)’ 등을 성공시켰다.

[by KLNB retail]

[by KLNB retail]

개발신청서가 승인되면 현재는 낡은 단층 건물인 1200N. Henry St.에 높이 85피트의 7층 건물이 세워진다. 설계는 데이빗 카터 스콧 Ltd.가 맡았다. 개발계획 승인을 추진하는 전문가들은 “고품격 디자인의 건축물은 알렉산드리아의 관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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