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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버거 ‘해빗 버거 그릴’, 섄틸리 매장 연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5 12:35

20일 그랜드 오프닝, 15일부터 이벤트

2014년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버거 1위에 뽑힌 ‘해빗 버거 그릴’ 체인점이 20일 버지니아주 섄틸리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한다.

해빗 버거 그릴은 숯불(charcoal fire) 단어를 본따 만든 ‘차 버거’를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패티를 그릴에 직접 구워 육즙이 풍부하고 패티에서 숯불향이 나 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빗 버거 그릴 섄틸리점(14385 Newbrook Drive)은 애쉬번점에 이어 북버지니아에서 2번째 매장이다. 메릴랜드 락빌에도 지점이 있다. 섄틸리점은 2295 스퀘어피트 공간에 43명 좌석과 20개 야외 좌석을 갖췄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벤트는 15일(토)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5시에 한다. 선착순 200명의 차클럽(CharClub) 회원에게 무료 차버거와 감자튀김, 음료를 준다. 16일(일)과 17일(일) 오전 11시 30분에도 200명의 차클럽 회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16일(일) 오후 5~7시에는 수익 100%를 섄틸리고등학교 운동부 후원 기금으로 전한다. 18일(화)에는 오전 11시 30분 차클럽 회원 200명에게 무료 런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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