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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세미나' 복지센터 26일, 10월 3일 세미나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4:07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26일(수)과 10월 3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좋은 부모되기' 세미나를 연다.

강의를 진행하는 조지영 사무총장(공중 보건학 박사)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대화 방법과 갈등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존중하며 따르게 하는 훈육 방법도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부모 세미나는 복지센터가 연방 보건복지국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고 있는 '홈 스윗 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지만, 장소 제약으로 인해 선착순 예약자 30명만 참석할 수 있다.

등록 및 문의: 엄미향 또는 광숙 허친슨703-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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