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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비자 진행자, 올해 미국 못 들어온다

김효선 기자
김효선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24 14:35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22일 일부 외국인 입국금지를 60일동안 제한했던 행정명령을 올 연말(12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행정명령으로 인해 비자 발급 금지에 적용되는 대상자는 약 21만9천명 정도로 이민국이 추정 발표했다.

이에따라 해외에서 H-1B, L-1B, L-1A, J-1 비자 등을 진행하고있는 사람들은 올 연말까지 미국에 입국할 수 없다. 단, 미국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아니다.
F-1, F-2, E-2 등의 비자 신청을 한 사람들은 입국 금지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해외 소재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에 입국할 수 없다.

또한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미국 내 3순위 및 2순위 취업영주권 및 노동청 PERM의 심사가 까다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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