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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한국 역사 배워요”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5 15:24

예사랑 한국학교 역사캠프
오는 4월 중 교내낱말대회

4일 열린 역사 캠프에 참석한 유치부 학생들이 태극기 색칠한 작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4일 열린 역사 캠프에 참석한 유치부 학생들이 태극기 색칠한 작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락빌한인장로교회(목사 윤희문) 예사랑 한국학교(교장 전효정)가 학생들에게 한인으로써 뿌리와 정체성을 심어 주는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역사 캠프를 실시했다.

‘나는 누구?’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날 캠프는 학년별로 나뉘어 진행, 유치부는 대한민국의 상징 ‘태극기’ 색칠 및 퍼즐 맞추기, 초등부는 이순신 생애 학습과 거북선 모형 조립, 고학년과 중등부는 삼국시대 관련 빙고게임 및 책 만들기 등의 활동들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애국심 등에 대해 배웠다.

전효정 교장은 “이러한 교육이 하루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가정에서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알아가는 연계성 교육으로 이어져야만 차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4월 중에는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교내 낱말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240-338-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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