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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한인 교장·교감에게 듣는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06 07:21

몽고메리교육청 한인 학부모 워크숍
12일…후버중학교에서

한인 교장·교감 등 교육자 전성시대를 활짝 열고 있는 몽고메리교육청이 한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연다. 제1회 학교장 포럼이다. 포럼에는 김영미 교장 등 한인 교육자들이 대거 패널로 참석, 학부모들을 만난다.

워크숍은 12일(목) 오후 6시 포토맥에 있는 후버중학교에서 한다.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 캠프와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 한인 교육자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패널로는 김영미 교장(후버중학교)을 비롯해 제이 리 교장(카더락 스프링스 초교), 제이 황 교감(케네디 고교), 어거스틴 강 교감(실버스프링 인터내셔널중학교), 숙희 플롯킨 교감(벨프리 초교) 등이 나선다.

한인 교장과 교감들은 미국 교육 현장에서 직접 가르치는 경험을 토대로 자녀 학교생활과 교육, 양육과 교육 시스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패널 토론에 이어 학부모들과의 개인 면담 시간도 주어진다. 한인 학부모들의 참여를 위해 4세 이상 아동을 위한 탁아 서비스도 제공한다.

교육청 최미나 공보관은 “교육 현장에서 지도자가 된 교장, 교감 선생님들과의 시간을 통해 미국 교육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한인 학부모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240-550-1951(이은정), 240-305-6450(김몰리), 410-818-9538(최영미)
▷주소: 8810 Postoak Rd., Potomac, MD 20854(후버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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