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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벽, 담쟁이처럼 넘어가라”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0 13:22

GOD’S 이미지, 중앙장로교회 공연

What a Brautiful Name을 부르고 있는 단원들

What a Brautiful Name을 부르고 있는 단원들

청소년 공연팀 가즈 이미지(GOD’S IMAGE)가 8일 센터빌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연례 콘서트를 열었다. 성보영 중앙장로교회 목사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게 힘”이라며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큰 힘을 부어달라”고 개회기도를 했다. 학생들은 ‘아도나이’, ‘아버지의 노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의 힘’, ‘두근두근’, ‘자유’, ‘영광’, ‘아름다운 이름 예수’ 등 곡을 불렀다.

조재옥 디렉터와 함께 학생들을 지도한 이유정 목사는 ‘담쟁이(IVY)’를 주제로 메세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가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며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단원들은 인생에서 절망과 좌절을 벽과 만나게 될 것이지만, 담쟁이덩굴처럼 여러사람을 이끌고 벽을 넘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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