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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VA 판매세 면제

김옥채 기자
김옥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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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02 15:09

학용품, 의류, 에너지절약 가전제품 등
MD 8월 11~17일 백투스쿨 판매세 면제

버지니아주가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사흘동안 판매세 면제기간을 설정했다.
이 기간 백투스쿨을 위한 학용품과 의류, 허리케인 재해 대비를 위한 비상물품, 에너지스타 절전형 가전제품 등을 구입시 판매세(북버지니아와 햄튼 로드 지역 6%, 제임스타운 지역 7%, 나머지 지역 5.3%)가 면제된다.

학용품의 경우 개별 품목당 20달러 이하 물품, 개별 품목당 100달러 미만 의류와 신발 등이다. 이용자 신분을 확인하기 않기 때문에 성인을 위한 물품도 판매세가 면제된다.

허리케인 대비 비상물품은 품목당 1000달러 이하의 이동식 발전기, 품목당 350달러 이하 개스동력 자동 톱, 품목당 60달러 미만 개스동력 자동톱 악세사리 등이다. 2500달러 미만 가정용 에너지스타 및 워터센서 가전제품도 면제된다.
메릴랜드주 회계감사원은 오는 8월11일(일)부터 8월17일(토)까지 백투스쿨 학용품 판매세 면제기간을 설정했다. 이 기간 품목당 100달러 이하의 학용품, 의류, 신발제품의 판매세 6%를 면제한다.

메릴랜드는 매년 2월 에너지스타 가전제품과 태양열 온수기 등에 대한 판매세 면제기간을 설정한다. 워싱턴DC는 십여 년 전부터 판매세 면제 기간을 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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