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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 육성한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7/26 08:34

월드 유에스 PGA 주최
제1회 주니어 골프대회

한국과 미국 내 어린 골프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설립한 월드 유에스 PGA(회장 정성근)가 단체 설립 취지를 살려 제1회 대회를 연다. 월드 유에스 PGA 제1회 주니어 골프대회다.

그동안 워싱턴-볼티모어 일원에서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골프대회가 우후죽순으로 열렸지만,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골프대회는 없었다.

1회 주니어 골프대회는 8월 26일(토) 낮 12시 벨츠빌에 있는 크로스 크릭 골프 클럽에서 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골프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종별 제한 규정도 없다.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상품 등이 수여된다.

1회 골프대회 준비위원으로는 유승규 프로와 홍순옥 프로, 박우수 프로가 수고한다.

워싱턴 중앙일보가 특별후원으로 참여하고, 덱스터 블라인드, 선여행사, 뉴욕 골프가 후원한다.

한편 월드 유에스 PGA는 골프대회 후 같은 장소에서 임원 위촉식 및 임명장 수여식도 한다.

▷문의: 703-489-3252, info@worlduspga.com
▷주소: 12800 Bay Hill Dr, Beltsville, MD 20705(크로스 크릭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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