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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유에스 PGA, 골프 꿈나무 육성한다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28 06:23

제1회 주니어 대회
매월 무료 레슨도 제공

월드 유에스 PGA 주최 제1회 주니어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br>

월드 유에스 PGA 주최 제1회 주니어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월드 유에스 PGA(회장 정성근)가 주최한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제1회 주니어 골프대회가 지난 26일 벨츠빌에 있는 크로스크릭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첫 대회라 출전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대회 관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골프 대회 영예의 1등은 75타를 기록한 브라이언군, 2등은 라이언, 3등은 아이린 양이 차지했다.

정성근 회장은 “골프를 잘하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았다”면서 “이들 학생이 골프 꿈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월드 유에스 PGA는 우선 꿈나무들을 위해 매월 한 차례씩 무료 레슨을 하기로 했다. 인원 제한에 따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레슨 장소는 추후 해당자에게 이메일로 공지한다고 월드 유에스 PGA는 밝혔다.


▷문의: 703-489-3252, 이메일: info@worlduspga.com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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