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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한축구협회, 내달 올시즌 마지막 대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28 06:34

회장기대회 대표자회의

축구협회 박희춘 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임원 및 대표자들.<br>

축구협회 박희춘 회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임원 및 대표자들.

워싱턴대한축구협회(회장 박희춘)는 23일 애난데일 중화원에서 회장기 축구대회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회장기 대회는 내달 10일(일) 오전 8시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스트링펠로우 파크 축구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하프리그로 진행하며 FC버지니아와 화랑, MD청룡, 페닌슐라 4개 팀이 실력을 겨룬다. 대회장은 샘 정 재미대한체육회 협력위원장, 준비위원장은 김성호, 신교옥씨가 맡았다.

대표자들은 이 모임에서 대회 대진표를 작성하고, 진행방식 등을 논의했다.
박 회장은 “올해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온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끝나면 9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한민족 축구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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