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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축구협 불사조회장배 5개팀 열전…VA 화랑 우승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9 10:54

불사조 회장배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버지니아 화랑.

불사조 회장배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버지니아 화랑.

메릴랜드 한인축구협회(회장 남정길)가 주관한 불사조 축구회 회장배 대회에서 버지니아 화랑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워드 카운티 알파릿지 축구장에서 지난 17일 열린 대회에는 OB 부에 모두 5개 팀(불사조, 보라매, 볼티모어, 콜럼비아, 화랑)이 출전, 자웅을 겨뤘다.

화랑은 불사조와 비긴 뒤 보라매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보라매와 볼티모어를 이기고 올라온 콜럼비아.

화랑은 일진일퇴 공방 속에 콜럼비아를 2-1로 누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MVP 지의영, 감독상 인교

한편, 메릴랜드 축구협회는 내달 15일 올 시즌 마지막 대회로 중앙일보기 대회를 연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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