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8.7°

2018.11.20(TUE)

Follow Us

중앙일보 독자에 180달러 혜택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1/07 04:52

워싱턴 최고의 언론매체인 중앙일보가 제휴사인 봉TV(Vongtv.com)를 통해 제공하는 한국 TV 인터넷 무료 시청 서비스가 한인사회 큰 인기를 끌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독자들은 HD급 한국방송을 PC와 노트북 인터넷,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으로 무료시청할 수 있어 신청자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별회원에게는 월 14.99 달러의 시청료를 내지만, 중앙일보 1년 선납 신규 독자는 1년 무료 시청권이 주어지기에 연 180달러의 혜택을 제공받습니다. 기존독자들의 경우에도 1년치 구독료를 선납할 경우 같은 혜택을 받습니다.

봉TV 인기는 기존 케이블TV 방송보다 월등한 HD급 화질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안 PC뿐만 아니라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를 통해 KBS와 MBC, SBS를 비롯, 종편 선두주자인 JTBC와 YTN, 연합 Y뉴스 등 총 15개 방송 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미주 최초로 한국과 동시 생방송 기능을 갖춰 모든 방송의 다양한 뉴스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 VOD 기능을 통해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도 동시간대 업로딩, 클릭 한 번으로 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채널 구성은 YTN과 연합뉴스, jTBC, CGN 등 6개 채널이 한국과 동시 방영되고 KBS와 MBC, Mnet, tvN, 바둑채널, 가요채널 등 9개 채널은 24시간내 재편성 채널로 제공됩니다. 현재 웹사이트와 아이패드, 스마트폰용 앱 등에서 볼 수 있지만 내년 초부터는 셋톱박스를 통한 TV시청이 가능해집니다.

중앙일보가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한국방송 서비스에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문의: 703-281-9660(내선: 1)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