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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년 선납시 HD 한국방송 무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14 04:27

KBS·MBC등 15개 채널 서비스…봉TV와 제휴
‘무자식 상팔자’‘7급 공무원’‘최고다 이순신’ 등 시청

워싱턴 최고의 언론매체인 중앙일보 선납독자들에게 주어지는 봉 TV 시청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밥상’ 등 교양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오락·시사·뉴스 프로그램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와 ‘7급 공무원’, ‘최고다 이순신’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봉TV의 매력은 중앙일보 선납독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15개 한국방송을 인터넷에서 실시간 제공하는 봉TV(Vongtv.com) 무료 시청은 워싱턴 중앙일보 1년 구독료 선납 독자들에게 주어지며, 이달부터는 선착순 500명에 한정해 드립니다.

HD급 화질로 제공되는 봉 TV는 PC와 노트북 인터넷, 스마트폰,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일반 TV로도 연결해 무료시청할 수 있습니다.

Vongtv.com은 일반회원에게는 월 14.99 달러의 시청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중앙일보 1년 선납 신규 독자는 1년 무료 시청권을 받기 때문에 연 180달러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기존독자들의 경우에도 1년치 구독료를 선납하면 동일한 혜택을 받습니다.

Vongtv.com은 합법적인 방송 사이트로 KBS와 MBC를 비롯해 종편 선두주자인 JTBC와 YTN, Y뉴스 등 총 15개 채널의 콘텐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주 최초로 한국과 동시 생방송 기능을 갖춰 다양한 뉴스 채널을 통해 모든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 VOD 기능을 통해 동시간대 업로딩 되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방식이 아니어서 클릭 한 번으로 편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중앙일보가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한국방송 서비스에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문의: 703-281-9660(내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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