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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풍성한 읽을거리·선명한 지면·간결한 섹션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8/15 05:49

본국지 강화 등 지면개편

1. 본국지 오늘자부터 평일 20P로 증면 /부제
2. 신문지면 품질 개선…활자와 사진 선명
3. ‘섹션인섹션’ 도입…토요일자 3섹션 발행

워싱턴 최고의 언론매체인 중앙일보가 본국지와 지면 품질 등을 강화하는 지면개편을 오늘자로 단행합니다.

우선, 한국 중앙일보 지면을 담은 평일 본국지 섹션을 기존의 8~12페이지에서 20페이지로 대폭 증면, 긴박하게 돌아가는 한국내 소식을 더 깊이있게 접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중앙일보는 아시아 최고를 넘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론지로 발돋움, 국제 경쟁력을 가진 신문입니다. 지구촌시대를 맞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한층 가까워진 한국의 최신 뉴스와 해설·분석 기사 등이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둘째, 신문 지면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기존에 인쇄하던 종이보다 더욱 두껍고 밝은 고급 지면을 도입, 품격있는 지면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토요일 신문을 간결하면서 기사가 정비된 3 섹션으로 발행합니다. 주말을 여는 토요일자 본국지를 기존 8페이지에서 16페이지로 증면, 기존의 Saturday섹션을 ‘섹션인섹션’으로 본국지에 넣어 보강된 섹션 하나로 기존의 두 섹션을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가을을 맞이하기 전 조기 단행한 중앙일보 지면개편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문의: 703-62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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