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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월드컵’ 응원 갑시다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02 16:12

LPGA 국가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24일~27일 볼티모어 오윙스밀서 개최  

중앙일보·MD한인회·MD여성골프협회·선여행사 공동주최

월드컵 축구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풀어줄 스포츠 행사가 7월 24일~27일 볼티모어에서 열립니다.

미 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최하는 제1회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2014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 대회입니다.<관계기사 4면>

오는 24일(목)~27일(일) 볼티모어 오윙스밀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1회 국가 대항전은 세계 8개국에서 각각 상위랭킹 4명의 선수들이 참가, 자국의 명예를 걸고 명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출전국은 LPGA를 휩쓸고 있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대만, 태국, 스페인, 스웨덴 등 8개국입니다.

한국 대표는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 등 4명이 출전합니다.

워싱턴 중앙일보는 LPGA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한인 낭자군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티켓을 할인 판매합니다.

할인된 티켓 가격은 20달러이며, 24일~27일 중 원하는 날 하루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볼티모어 지역에서는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 메릴랜드 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 선 여행사(대표 김진형)와 공동으로 응원단을 모집, 공동응원전을 펼칩니다.

응원전은 결승전이 열리는 27일(일)이며, 당일 55인승 버스 1대를 운행합니다.

응원단 참가비는 무료(티켓, 교통편, 점심제공)이며, 중앙일보 1년 선납 신규 독자에 가입하거나 기존 독자 중 1년 이상 연장 계약자들을 우선합니다.

한국 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인동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메릴랜드 공동응원단: 410-461-4058(MD총국)
▷티켓 할인 판매: 703-281-9660, 교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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