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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문화원 9월 K시네마, ‘원라인’ 6일(목) 20일(목) 상영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5 12:59

6일(목), 20일(목) 오후 6시 30분

워싱턴한국문화원이 6일(목)과 20일(목) 오후 6시 30분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영화 ‘원라인(ONE-LINE)’을 상영한다.

문화원은 워싱턴지역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달 ‘K-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영화제를 열고 있다. 원라인은 지난해 ‘대출사기’를 소재로 개봉한 영화다.

문화원은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돌’ 멤버인 임시완은 영화 ‘변호인’과 ‘미생’을 발판으로 충무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며 “원라인에서는 미남배우인 진구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성숙한 연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영화 속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는 은행 돈을 빼내는 ‘장 과장(진구)’을 만나면서 업계의 떠오르는 별이 된다.

영화는 15세 관람가로 무료다. 관람을 원하시는 사람은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제공됩니다.

주소: 237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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