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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자궁 경부암 검사 받으세요" 버지니아 호스피털 센터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0 15:13

[by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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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호스피털 센터(1701 N. George Mason Drive Arlington, VA 22205)가 22일(토) 오전 9~12시 무료 자궁 경부암 검사를 한다.

21세 이상이면 체류신분이나 보험 유무 상관없이 누구나 검사 받을 수 있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자궁 경부암은 세계적으로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며 "대한 산부인과 학회에 따르면 한국은 자궁경부암이 여성에서 발생하는 암 중 단연 1위를 차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암협회에서는 21~64세 여성의 경우 3년에 한번씩 자궁 경부암 검사를 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검사를 받으려는 한인은 직접 703-558-0957로 예약할 수 있다. 접수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 건강 프로젝트 담당인 미숙 헤어에게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 워싱턴한인복지센터 미숙 헤어(703-354-6345 또는 mhar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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