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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 2회전에서 멈춘 UMBC 돌풍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9 15:58

캔자스주립대에 아쉽게 패배

2018 미국대학농구 토너먼트 사상 최대 이변의 주인공인 UMBC 농구팀이 2회전에서 9번 시드인 캔자스주립대에 아쉽게 패했다.

UMBC는 19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 캔자스 주립대와의 경기에서 50-43으로 졌다. UMBC는 이날 2점 슛 성공률 29.2%, 3점 슛 성공률은 50%를 웃돌았다. 특히 2쿼터 후반까지 캔자스주립대를 압도했지만, 뒷심 부족으로 결국 돌풍의 막을 내려야 했다.

UMBC 선수단은 이날 경기 후 밤늦게 재학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볼티모어로 돌아왔다. 한편, 남자대학농구 토너먼트가 64강으로 확대된 1985년 이후 지구 1번 시드와 16번 시드간 통산 전적 135-0 이다. 16번 시드를 받은 UMBC는 64강전에서 톱시드인 버지니아대를 74-54로 크게 물리쳐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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