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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몽고메리 한인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7 08:56

정백훈 임시회장 체제로

정백훈

정백훈

메릴랜드 몽고메리 한인회 정현숙 회장이 메릴랜드 한인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정백훈 부회장이 임시한인회장직을 맡게 된다.

한인회 김용하 이사장은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는 30일 자로 정현숙 회장의 사퇴서를 수리할 예정이고, 이후 한인회는 정 부회장이 임시로 한인회를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수석 부회장인 이민영씨가 지난 1년간 한인회 활동을 하지 않아 정 부회장이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정백훈 임시회장 내정자는 그동안 수도권 메릴랜드 한인회에서 여러 차례 부회장을 역임하고, 몽고메리 한인회에서도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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