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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블루·블러드' 문(Moon) 잔치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1/31 22:54

지구에 가장 근접해 크고 밝게 보이는 수퍼문과 한 달 사이 두 번째 뜬 보름달인 블루문을 비롯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개기월식과 이로 인해 붉은색을 띠는 블러드문이 하룻밤 사이에 동시에 관측되는 진귀한 우주쇼가 지난달 30일 밤부터 31일 새벽까지 남가주 하늘에서 펼쳐졌다. NASA에 따르면 이번 우주쇼는 35년 만에 찾아온 것으로 오는 2037년에나 다시 볼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캐논 EOS 80D로 촬영한 시간대별 달의 모습. 사진 왼쪽부터(가로안은 촬영정보) 수퍼블루문(400mm, f8, 1/250sec, ISO100 1월30일 오후 11시18분), 수퍼블루블러드문 (250mm, f8, 1sec. ISO1600 31일 오전 5시41분), 개기월식에서 벗어나고 있는 수퍼블루문(400mm f6.3, 1/30sec, ISO400 31일 오전 6시34분)


지구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고 있는 수퍼블루문(6배속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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