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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문호 4개월째 동결…3월 영주권 문호

[LA중앙일보] 발행 2009/02/1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9/02/10 21:40

취업이민 문호 적체 전망이 심상치 않다.

10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3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부문이 4개월 째 동결됐다.

〈표 참조>

취업이민 비전문직 부문도 지난 달과 같은 2003년 3월 15일로 제자리 걸음이다.

국무부 영사과에 따르면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빠르면 다음 달부터 취업이민 우선일자를 다시 후퇴시킬 계획이라 또 다시 취업이민 수속에 일대 혼란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취업 4순위 비종교인용 비자와 5순위 투자비자 프로그램이 오는 3월 6일자로 마감된다고 명시 유효기간 전 서류를 접수시키려는 해당자들이 몰릴 전망이다.

영사과 관계자는 "이달까지는 우선일자를 동결시켰지만 곧 문호를 후퇴시키고 신청서 접수를 중단시킬 계획"이라며 "이런 식으로 가다간 내년에도 적체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문호가 후퇴되면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 중 한국 등 해외에 있는 신청자는 문호가 풀리기 전까지 미국에 입국할 수 없게 된다.

장연화 기자 yhchang@koreadaily.com

관련기사 국무부 2009년도 영주권 문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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