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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7월중 영주권 문호] 영주권자 직계가족 적체 해소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9/06/1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6/13 20:29

가족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취업이민 1순위는 다시 동결

영주권자 직계가족(가족이민 2A순위)의 영주권 신청 적체가 해소됐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7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 2017년 7월 15일에서 약 1년 11개월 대폭 진전해 오픈됐다.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각각 4개월 3개월 진전해 큰 움직임을 보였고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도 두달 1주 진전했다.

다만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3주 진전해 2012년 3월 8일로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2년 11월 8일까지밖에 진전하지 못했다.

취업이민은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의 비자발급.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지난 5월까지 7개월동안 정체됐던 1순위 접수가능 일자는 2018년 9월 1일 우선일자도 2018년 4월 22일에 머물렀다. 그 외 취업이민 2.3.4.5순위는 모두 오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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