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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비자 온라인 사전등록…고용주에 수수료 10불 부과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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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9/11/08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9/11/07 21:18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을 위한 온라인 사전등록 비용 10달러가 내달부터 적용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H-1B비자 '고용주 온라인 사전등록제' 도입과 함께 사전등록 비용 10달러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최종 개정안을 8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게재했다.

2020~2021회계연도 H-1B 비자 신청자부터 적용되는 '고용주 온라인 사전 등록제'로 고용주들은 신청서 접수가 시작되는 4월 이전 취업비자 청원(I-129) 신청 의사를 온라인에 등록해야 하며 사전등록이 없으면 I-129를 접수하지 못한다. 사전등록 비용은 온라인 등록 시 청구되며, 환불되지 않는다.

USCIS는 지난 9월 초 해당 개정안을 연방관보에 고시해 1개월 동안 여론을 수렴해 총 22개 의견을 받았다. USCIS에 따르면 해당 비용은 연간 쿼터가 적용되는 H-1B 비자 신청 대상자 선발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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