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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 액션영화 악인전 북미 개봉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4 16:40



칸 국제 영화제 초청과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7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악인전’이 ‘THE GANSTER, THE COP, THE DEVIL’이란 영문 제목으로 6월 7일 북미에 개봉한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 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 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 살인마 K 를 쫒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악인전’은 5월 22일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분에 공식 초청되었다.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소식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악인전’은 전세계 유수 배급사들이 앞다투어 이날 공식 상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상영 직후 함성과 환호와 함께 5분간 기립 박수가 이어지며 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절대 악을 잡기 위해 함께 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손잡아야 하는 모순적 상황이 주는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이 전개되는 드라마가 한시도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며, 신선한 설정과 강렬한 캐릭터,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역대급 갱스터물 ‘악인전'은 6월 7일 금요일에 뉴욕, 엘에이, 시카고, 캐나다를 비롯 북미 20여개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이미 부에나파크 CGV와 LA CGV 등에서 개봉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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