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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기도의 날 행사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4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9/05/13 19:37

남가주 지역 한인 교인들이 함께 모여 미국을 위해 기도했다. 지난 2일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2019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의 날' 행사가 LA지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미국에서는 매년 5월 첫째 주 목요일이 '국가 기도의 날'로 지정돼 전역에서 수많은 기독교인이 국가를 위해 기도한다. 한인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는 모습.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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