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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건초더미' 1억1070만달러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6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5/15 21:02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건초더미(Meules)' 연작 중 한 점이 지난 14일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1억1070만 달러에 낙찰됐다. 모네의 작품이 1억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작품은 1986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250만 달러에 팔렸던 작품으로 33년 만에 가치가 44배나 오르면서 모네 작품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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