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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길에 한인 갤러리 '샤토' 오픈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8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9/05/17 18:49

타운의 문화공간으로
3000sf, 넓은 주차장

LA한인타운에 한인이 운영하는 또 하나의 갤러리가 오픈한다. '샤토 갤러리(Shatto Gallery·관장 수 박)'.

샤토 갤러리는 윌셔와 샤토길 코너있는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3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전시장을 두고있다.

리&리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또 높은 천장과 완벽한 조명과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는 게 갤러리 관계자의 설명이다.

수 박 관장은 "주류사회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초대하는 한편 전시공간이 아쉬웠던 실력 있는 한인 예술인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하고 "또한 음악회, 강연, 세미나등을 개최해서 타운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자한다"고 밝혔다.

샤토 갤러리는 오픈을 기념해 내달 8일 수 박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8일 오후 2시.

▶주소: 3130 Wilshire Blvd. #104 LA

▶문의: (213)277-1960 shattogalle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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