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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협 강신욱, 전도회연합회 민 김 ‘회장 인준’

[LA중앙일보] 발행 2019/12/1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2/10 19:22

OC교계단체 회장 선출 잇따라
교협박상목·여성목사회 이현욱

지난 8일 가든그로브의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마친 장로협의회 회원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강신옥 차기 회장.(위 사진) 아래 사진은 지난 7일 총회 직후 한자리에 모인 기독교전도회연합회원들의 모습.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유임이 확정된 민 김 회장, 그 오른쪽이 윤우경 이사장.   [각 단체 제공]

지난 8일 가든그로브의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마친 장로협의회 회원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강신옥 차기 회장.(위 사진) 아래 사진은 지난 7일 총회 직후 한자리에 모인 기독교전도회연합회원들의 모습.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유임이 확정된 민 김 회장, 그 오른쪽이 윤우경 이사장. [각 단체 제공]

오렌지카운티 한인 교계 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잇따라 새 회장을 선출하고 있다.

OC장로협의회(회장 김태수)는 지난 8일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6대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선 강신욱 장로가 내년부터 1년 임기를 수행할 차기 회장으로 인준됐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는 7일 애너하임의 에반겔리아 신학대에서 조찬기도회를 겸한 총회를 열고 민 김 회장과 윤우경 이사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제40대 회장단에 신설된 수석부회장직은 신용 이사가 맡는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교협)는 지난달 21일 풀러턴의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9대 회장으로 박상목 목사를 선출했다.

OC목사회는 지난달 중순 풀러턴의 더 록 교회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김근수 현 회장이 42대에도 연임하도록 결정했다.

OC한인여성목사회는 지난 10월 12일, 노워크의 트리니티 선교교회(담임목사 사무엘 이)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으로 이현욱 목사(생명수샘물교회)를 선출했다.

한편, OC원로목사회(회장 김항길)는 10일 애너하임의 미주비전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42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내년 1월 중순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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