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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볼거리 읽을거리 많은 신문" 중앙일보가 지면을 혁신합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6/17 20:01

중앙일보가 대대적인 지면개편을 시작합니다. 인터넷 미디어 시대에 종이신문만의 장점을 살려 보다 정확하고 수준 높은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굳건히 신문의 사명과 역할을 지켜가는 중앙일보의 혁신 노력에 큰 성원 바랍니다.



■ 섹션 제호 정비

미주판과 한국판 중앙경제와 스포츠 등 각 섹션의 제호 디자인과 서체를 정비하고 각 섹션별 고유 컬러를 도입 원하는 섹션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시니어 섹션 신설

흩어져 있던 시니어 관련 기사들을 매주 목요일 '섹션 인 섹션'으로 묶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은퇴준비 및 은퇴 후 생활 소셜연금.메디캘 등 사회복지 정보 한인 시니어들의 활기찬 삶 등이 소개됩니다.

■ 날씨 정보 강화

일상 생활과 밀접한 날씨 정보를 크게 늘렸습니다. 지도와 컬러를 사용해 주목도를 높였으며 자외선 지수 미국 주요도시 및 한국 날씨도 추가했습니다.

■ 주간브리프·경제 프리뷰 신설

오피니언 면은 뉴스라운지에 이어 매주 금요일 국내외 뉴스를 정리한 주간 브리프를 신설합니다. 매주 금요일자에 게재될 주간 브리프는 한 주간의 뉴스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해 전반적인 시사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중앙경제에선 그 주에 발표될 경제지표를 설명하고 전망하는 코너가 신설됩니다.

■ 기획·탐사 시리즈 강화

한인 커뮤니티의 주요 이슈 또는 사회 각 분야의 현안을 심층 취재해 보도합니다. 기사는 기획 단계서부터 영상 등 디지털 콘텐트로 동시 제작돼 신문과 웹사이트에서 함께 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

■ 중앙경제 요일별 특성화

중앙경제의 지면 일부를 요일별로 특성화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첫 단계로 미국 주류 및 한인사회 경제분야 한인들의 성공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 논설위원이 간다

논설위원들이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 등을 찾아 밀착 인터뷰합니다. 이슈 분석 심층 취재 등 재미와 품격을 겸비한 기획물은 물론 상식과 교양을 넓혀 줄 '시민권 미국 역사' 등 읽을거리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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