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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원스톱 부동산 구매와 관리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LA중앙일보] 발행 2019/08/22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08/21 14:49

서민층 부동산 구매가 임대 사업 시작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렌트·주택 관리

대형 투자기관이 젊은 층 세입자를 타깃으로 임대용 주택 매물을 대량으로 매입 중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앞세워 임대용 투자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투자기관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주택 구입 여건 악화로 세입자가 양산되면서 발생한 현상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주택을 구입하고 있는 투자 기관들은 매입 주택을 보유하지 않고 임대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는 투자 전략을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이미 심각한 상태인 매매용 주택 매물 부족 현상도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앰허스트의 CEO 션 돕슨은 데이타 전문가로 모기지 투자 부문에 근무하던 10여 년 전 발생한 주택 시장 침체로 큰 손실을 입게 됐다. 그랬던 그가 현재는 한 달에 1000여 채의 주택을 사들이며 주택 임대 시장에서 대제국을 건설 중이다. 돕슨 CEO의 주택 임대 제국 건설을 가능케 해준 것은 바로 인공지능 기술이다.

인공 지능 기술 중 한 분야인 '데이터 모델링(Data Modeling)' 기술을 활용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주택이 있다면 하루에도 약 12건의 구입 오퍼를 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주요 투자 전략이다.

미국 가정의 '주택 보유' 시각도 크게 바뀌고 있다. 학자금 융자 부담과 주택 구입 능력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 가정에서 '주택을 반드시 보유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트렌드를 놓치면 기회도 놓칠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같은 단기 임대 형태는 이미 자리 잡은 지 오래됐고 덕분에 주택 일부 공간을 단기 세입자들에게 임대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는 건물주도 많이 볼 수 있다.

현재 대형 부동산 투자기관이 보유 중인 임대용 단독 주택은 전체 임대 주택 약 1500만 채 중 약 2%에 해당하는 약 30만 채로 추산된다. 투자기관들은 이 중 대부분을 지난 7년 사이 대거 사들이며 임대 주택 보유율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거대한 기업이 아니라도 작은 소액 자본으로 하나씩 나의 세계를 이루어가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집을 이용하고 큰 집을 소유한 분들은 집을 줄이고 남은 차액으로 작은 임대용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작의 포인트이다. 용기 있는 자만이 대가를 얻을 수 있다.

해답은 서민층이 주거하는 부동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이다. 수요가 많고 공급이 줄어드는 곳 사고팔고 임대하고 관리하며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곳 임대 주택 구입하여 실력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가 높은 CAP의 렌트를 준비하고 주택 관리까지 하는 곳 써니 김이 바른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함께 가시죠.

▶문의: (949)873-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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