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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보험(메디갭) 활용…코페이는 물론 해외 여행 시에도 유용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2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8/08/01 19:42

오리지널 메디케어는 많은 건강 서비스와 의료 물품에 대한 비용을 부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서비스와 물품에 대한 지불을 하지는 않는다.

개인 보험회사들이 판매하는 메디케어 보충 보험은 코페이, 코인슈런스 및 본인부담 디덕터블과 같이 원래의 메디케어가 커버하지 않는 건강케어의 일부에 대해 도움을 제공한다. 이런 예상 밖의 상황에 대비하는 보험이 바로 '메디갭'이다. 일부 메디갭 보험은 외국에서 여행할 때 발생하는 의료 케어와 같이 기존 메디케어가 커버하지 않는 서비스도 커버한다.

다만 일정액의 메디갭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메디갭 보험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과는 다르다. 왜냐하면 그러한 플랜들은 메디케어 혜택을 얻도록 하는 방법인 반면에 메디갭 보험은 단지 원래의 메디케어 혜택을 보충하는 보험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기억할 점은 보험회사가 아직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에게 메디갭 보험을 판매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법이다. 만약 본인이 메디갭을 가지고 있는데 처음으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으로 바꾸어 가입하게 되면 가입 후 12개월 내에 원래의 메디케어로 돌아갈 경우 메디갭 보험을 다시 구입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보험회사는 대부분의 주의 경우에 글자 A-N으로 표시되는 표준화된 메디갭 보험만을 판매한다.

표준화된 모든 메디갭 보험들은 어느 보험회사가 판매하든지 무관하게 동일한 기본 혜택을 제공한다. 하지만 일부 회사들은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므로 필요에 맞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플랜 E, H, I 및 J 는 더 이상 구입을 할 수 없지만 만약 그러한 보험 플랜들 중 하나를 이미 갖고 있는 경우라면 보통 계속해서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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