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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경기 연속 멀티 출루…텍사스 4연패 수렁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0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9/09 18:49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ㆍ사진)가 4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4연패에 빠졌다.

텍사스는 9일 오클랜드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3-7로 역전패했다.

추신수는 이날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타율은 0.272가 됐다.

1회 오클랜드 선발 우완 트레버 케이힐 상대로 무사 1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텍사스는 볼넷 3개로 무사 만루를 만들어 노마 마자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얻었다.

추신수는 1-0으로 앞선 3회 무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또다시 볼넷을 얻어 걸어 나갔다. 텍사스는 루그네드 오도어의 적시타로 2-0으로 달아났고, 1사 1,2루에서 아드리안 벨트레의 적시타로 추신수가 3점째를 올렸다.

3-5로 역전당한 5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6으로 뒤진 7회 2사 1,2루에서 또다시 삼진으로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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