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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타선 자리잡은 강정호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6/17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5/06/16 21:14

3타수 1안타…타율 0.281

피츠버스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사진)가 사흘째 4번타자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1(146타수 41안타)로 조금 상승했다.

강정호는 1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1회에 싱글 안타를 쳤다. 피츠버그는 3-0으로 승리해 6연승을 내달렸다.

4번타자로 활약하는 강정호의 시즌 기록은 16일 현재까지 홈런 3개 22타점 도루 4개로 시즌 초반 벤치 신세에서 이제는 팀 중심 타선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15일 1번 타자로 출전해 선취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44(225타수 55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텍사스는 다저스를 4-1로 꺾고 시즌 전적 34승30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종훈 기자

kim.jongh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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