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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팰팍 야외장터 열린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1/19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11/18 21:24

독거노인 돕기 기금 모금 마련
23~24일 브로드애비뉴 '술집'
질 좋고 값싼 농산물 즉석 판매

한인들이 많이 사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에서 홀로 사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을 직접 판매하는 장터가 마련된다.

팰리세이즈팍한인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주말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브로드애비뉴 중심가에 있는 '술집(SUL(ZIP))' 주차장에서 '독거노인 돕기 기금 모금을 위한 팰팍 야외장터(포스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행사장 주소는 243 Broad Ave.

이번 장터에 선보일 판매 품목은 사과, 배, 배즙, 캐나다산 송이.고사리.차가 버섯, 캘리포니아산 대추, 웰빙 건강국수, 송고버섯, 현미, 귀리 누룽지, 보리, 매실 엑기스, 버지니아 땅콩 등이다.

팰리세이즈팍한인회는 이번 행사는 질 좋고 값싼 제품을 판매하는 팰팍 주민을 위한 장터라며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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