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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공항까지 안전하게 모십니다”

김일곤 기자
김일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7/03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7/02 17:50

뉴저지 JFK 트래블러센터
매일 오전 셔틀버스 운행

한국을 오갈 때 누구나 이용하는 뉴욕의 JFK국제공항-.

JFK트레블러센터(대표 존 박)는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편리하고 저렴하게 JFK공항까지 오갈 수 있도록 지난 13년 동안 한결같이 JFK공항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항공사와 여행사들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서도 한인들이 안전에 관한 걱정 없이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JFK공항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회사 측은 현재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 안을 매일 알코올을 이용해 방역 소독을 하고, 리무진 이용 고객은 모두 손 소독제로 소독하며 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탑승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JFK공항 셔틀버스 운행 일정은 매일 아침 오전 9시50분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 킹사우나 출발~포트리 H마트(린우드 한아름) 경유~JFK공항 도착으로 짜여져 있다. 출국 손님들이 모두 하차 후에는 JFK공항에 도착한 낮 비행기의 사전 예약 손님들을 태우고 오전 11시30분께 뉴저지로 되돌아온다.

원래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 운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밤 비행기 운항이 잠정 중단된 상태여서 현재는 낮 비행편에 맞춰서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JFK트레블러센터는 지난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JFK공항 리무진 서비스를 성실하게 제공해 온 공신력 있는 업체로 한인들이 믿고 이용하는 회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운행 차량은 벤츠 스프린터(15인승)로 안전성과 함께 편안한 승차감으로 장거리 여행의 긴장감과 피로를 풀어주기에 최적이라는 평가다.

2인 이상 예약제로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일인당 30달러다. 예약 문의 ▶전화: 201-739-8747 또는 ▶카톡 아이디: jfknjshu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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