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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유치원 지원 마감 연장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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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2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1/22 17:07

기존 21일에서 26일로

뉴욕시 교육국(DOE) 유치원 지원 신청 마감일이 26일로 연장됐다.

22일 교육국은 2020~2021학년도 가을학기에 입학 예정인 2015년생(올해 만 5세) 대상 유치원 지원 신청의 마감일을 예정됐던 21일에서 26일 오후 11시59분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웹사이트(myschools.nyc)를 통해 학생당 12곳의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다. 웹사이트는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10개 언어를 제공한다.

전화(718-935-2009)로는 26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패밀리웰컴센터의 5개 보로 관할 센터에 오후 5시까지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5개 보로 관할 센터의 주소·운영시간·전화번호의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chools.nyc.gov/enrollment/enrollment-help/family-welcome-cent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결과는 3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차터스쿨의 경우 별도의 지원 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은 웹사이트(nyccharterschools.schoolmint.net)에서 할 수 있으며 마감은 오는 4월 1일이다.

한편, 22일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는 작년에 홈리스의 39%, 비영어권 학생들의 35%가 유치원 지원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2018년 처음 도입된 온라인 입학 신청(Myschool) 시스템이 복잡하고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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