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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플러싱 옛 버거킹 자리 신축 7층 주상복합건물에 입점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07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8/06 16:49

플러싱 노던불러바드 선상 옛 버거킹(144-74) 자리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건물에 H마트가 입점한다.

부동산 전문매체 뉴욕임비는 6일 7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로 신축되는 신규 건물 1층에 한인 수퍼마켓 체인인 H마트가 최종 입점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H마트는 버거킹과 함께 이 건물의 최대 소매 임차인 중 하나로 입점하게 된다.

신축되는 건물에는 6만9140스퀘어피트의 주거 공간과 1만9980스퀘어피트의 상업용 공간, 2만3000스퀘어피트의 커뮤니티 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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