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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우리 모두 함께…”

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07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20/01/06 18:01

지역주민과 화합 위한
팰팍 시니어파티 열려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정부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팰팍 파인플라자(7 Broad Ave) 4층 연회장에서 제 2회 팰팍 시니어파티를 개최한다.

‘우리는 하나, 우리 모두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한인과 주류 사회 지역 주민들 간 화합을 위해 열린다.

이 행사엔 성악가 및 춤누리 국악공연, 시니어 모델 쇼를 비롯 다채로운 공연들이 준비돼 있다.

행사의 대회장은 크리스 정 시장, 준비위원장은 이종철 시의원, 준비위원은 폴 김.앤디 민 시의원등이 맡았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열렸던 제 1회 팰팍 시니어파티에는 한인 및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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