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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차덕선 출판기념회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2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5/20 22:19

첫 수필집 '여자로 돌아와서'
오는 23일 플러싱 금강산식당

차덕선(왼쪽 사진) 수필가가 처음으로 펴낸 수필집 '여자로 돌아와서(사진)'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 출간됐다.

뉴욕문학 신인상을 받아 지난 2011년에 문단에 등단한 차 작가는 시카고에서 34년간 거주한 뒤에 이후 하와이로 이주해서 하와이 문인회 신인상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차 작가는 현재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재미수필문학가협회, 한국산문작가협회, 그린에세이작가회, 미주한국문인협회 등 주요 문학계 단체의 회원으로 있으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있다.

작가는 "희로애락의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빚어낸 자식들을 한 데 묶어 한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차 작가가 이번에 낸 책에는 56편의 한글 작품과 3편의 영어 작품이 실려있다.

차 작가는 이번에 책을 펴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황미광)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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