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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뉴저지 김진원 씨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21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9/05/20 22:30

김진원 씨가 지난 18일 뉴저지주 몬태미 골프클럽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김 씨는 13번홀(140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친 티샷을 그대로 홀 컵에 집어넣는 행운을 경험했다. 김 씨는 구력 20년에 핸디 18이며, 이날 라운딩은 김동환·이병국·이혜숙 씨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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